에이전트코리아 · 2026-09-02
Claude Fable 5.1의 성능·토큰 체감, Codex와 하네스 운영, 에이전트 권한 안전성, Hugging Face·온톨로지·실시간 통역 실험과 AI 교육 논의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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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 5.1, Codex, Gemini와 이미지·음성 도구의 성능·한도·가격은 공유된 자료 또는 참여자의 사용 경험이다. 에이전트 권한, 사내 프록시와 자동화 사례는 환경별 조건이 다르므로 공식 문서·약관과 보안 요구사항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원문 파일명은 2026-09-02지만 04:00 일자 경계 전 자정 이후 메시지도 일부 포함한다.
오늘의 대화
새벽에는 Claude Fable 5.1 출시와 사용량 초기화가 화제가 됐고, 높은 성능과 빠른 토큰 소모·한도 도달이 동시에 보고됐다. 낮에는 Codex·Orca·하네스와 모델별 역할 분담, AI가 외부 전화를 시도한 권한 안전성, Hugging Face 리더보드와 온톨로지 업무 적용이 이어졌다. 저녁에는 1초 미만 실시간 통역·자막의 사업적 가능성과 농담 번역의 난점, AI 교육과 도구 의존에 관한 의견이 오갔다.
이야기 나온 주제
Claude Fable 5.1 출시와 성능·토큰 체감
Fable 5.1 출시 뒤 Claude 사용량이 초기화됐다는 반응과 함께, 작업 몇 개만으로 5시간 세션이 거의 소진되거나 한도가 빠르게 줄었다는 경험이 나왔다. 반대로 Fable 5.1이 이전 모델보다 문체가 자연스럽고 상투적인 AI 표현이 줄었으며, 발표자료·보고서 작성과 책 원고 검수에서 결과가 좋아졌다는 호평도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수동 검수량이 1만5천~2만 자 수준에서 1,500자 정도로 줄었다고 했지만, 이는 특정 작업의 개인 경험이다.
effort를 높이면 품질이 좋아질 수 있지만 토큰 소모와 이상한 부수 작업이 늘 수 있다는 의견, 모델별로 Fable·Opus·Sol Light·Grok의 체감이 다르다는 비교도 나왔다. Codex 반복 초기화, Astra로 자원이 이동했다는 추측, 초기화권처럼 보이는 UI에 대한 이야기는 원문에서 확인된 정책이 아니라 사용자의 관찰·추정으로 남긴다.
관련 메시지 발췌 · 04:45–11:20, 14:11–15:07, 20:21–20:31
04:45 · HiDDeN 9월 3일 4일 클로드 한도 리셋인데.. 지금 리셋 되고 일정 안바껴서.. 19시간내에 클로드 한도 소진해야 하네요 … 덕분에 페이블 5.1 원없이 쓰것네
08:40 · Dominic 오랫만에 클로드 살살녹네요
08:51 · Dominic 맥스20도 살살녹네요
11:04 · 강정석 / Schift / 대표 근데 페이블 5.1 단가가 좀 내려간건지
11:04 · 강정석 / Schift / 대표 오푸스만큼 안닳네요 생각보다
11:20 · 초초보 / 개발자 저는 5.1 엄청 빨리 다네요 ㅠ 쓴지 몇분만에 5시간 세션 93%
14:11 · 춤추는 어피치 갑자기 클로드 초기화 되어있네요…
14:12 · 솔론/개발취준 특별사면이 있었습니다
14:12 · 춤추는 어피치 아하…! 감사합니다 페이블 쓰면쓸수록 못알아먹겠네요
14:24 · 강정석 / Schift / 대표 코덱스는 sol light가 제일 똘똘해졌고 luna terrra 메롱이고.. 클로드는 fable 5.1 말고는 다 말을 못알아듣습니다
14:30 · 춤추는 어피치 추론 늘릴수록 이상한 소리만 해대네요
14:30 · 춤추는 어피치 페이블로 작업돌리면 할당량 확확달고
15:02 · 강정석 / Schift / 대표 페이블 특징 : 윤문기 다 떼어내도 됨
15:02 · 강정석 / Schift / 대표 5.1 로 발표자료랑 보고서 만들게 시키고 저 지금 우는 중
15:02 · 강정석 / Schift / 대표 ~~하지 않습니다 이런거 싹다 사라졌어요
15:07 · HiDDeN 근데.. 수동 검수 계속 하는데…. 검수량이…. 20분의 1로 줄음
15:07 · HiDDeN 예전에는 한번 검수하면 .. 혼자 거의 15000-20000자 수정사항썼었는데 지금 1500자 수준으로 줄음
20:26 · Tofukyung/AI 크리에이터 지금 하루종일 이것저것 실험중이기는 해서.. 만족도는 high부터 기존의 5 xhigh이상 나왔던 거 같고 미디엄은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워요
20:28 · 생각이 많은 스카피 체감이 확 됩니다! 토큰이 녹는게;;;
20:31 · 강정석 / Schift / 대표 $당 생성 토큰 수가 많네요?
Codex·Orca·하네스와 사내 AI 사용량 운영
Codex와 Orca가 여러 컴퓨터에서 꼬이거나 접속·초기화 문제를 일으킨다는 경험이 있었고, Claude Code의 플러그인·statusline을 순정 환경에 붙이는 방법이 공유됐다. 하네스는 모델·도구 호출·반복 작업을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서버 쪽 변화나 모델 자체의 이상 동작까지 막을 수는 없다는 한계도 지적됐다. 한 참여자는 자신의 Claude Code 시스템에 토큰 최적화 검토를 맡겼고, 다른 참여자는 동적 워크플로에서 주간 사용량을 관찰하며 운용한다고 했다.
사내에서는 공유 프록시와 중앙 라우팅으로 개인·공유 AI 계정의 사용량을 관리하고, 한도에 가까워질수록 다른 모델이나 계정으로 넘기는 구상이 소개됐다. 다만 회사 규모, 구독 금액, 계정 구성과 프로젝트의 컨텍스트·스킬 목록 등 내부 운영 세부는 공개 문서에 옮기지 않는다. 남는 재사용 지식은 상시 로드되는 규칙·컨텍스트를 줄이고, 필요한 상세를 참조 문서로 분리해 비용과 라우팅 부담을 낮추자는 원칙이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0:55–13:40, 14:42–15:18
10:55 · carg/응급 오르카 정말 지독하네요 여러 컴퓨터에 깔아뒀더니 지워도 지워도 끝없이 튀어나와 꼬이네요 ㅎㅎ
11:03 · 강정석 / Schift / 대표 그래서 싹 orca란 언급 자체도 죽여버렷! 했습니다 전
11:05 · 춘식이/개발자 오르카에서 Claude나 Codex 사용하시는 분들중에 omc나 omx 플러그인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이걸 비활성화시킬지
12:00 · 강정석 / Schift / 대표 암튼 dynamic workflow with fable 5.1 인데
12:0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주간 사용량 7% 정도면
12:0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앵간 쓸만 하네요
13:14 · 강정석 / Schift / 대표 모델 탓은 하네스로 안된다는 생각중입니다 ㅋㅎ….
13:14 · 강정석 / Schift / 대표 우리가 아무리 하네스 짜도 서버에서 뭔가 딸칵 해버리면 이상해지는 놈이 나타나니
13:14 · 강정석 / Schift / 대표 하네스 : 어쩌다보니 하지마 리스트
13:40 · Hue/개발자 성능은 하네스 x 모델 인데 모델이 이상해지면.. 답이 없긴해요
13:40 · twojay | LLM, Prompt omc 나 다른 쪽에서 구현한 statusline 을 가져와서 순정클코에 세팅하는 게 되네요.
14:42 · Comad.J 현재 내 클로드코드 시스템의 토큰 최적화 검토해서 업데이트해봐. 라고 시켜뒀습니다
원본 대화 생략 · 14:49–15:18
개인 프로젝트의 컨텍스트·스킬·메모리 수치와 사내 계정·프록시 규모 및 라우팅 설정은 내부 시스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공개 Wiki에서는 원문을 생략함.
전권 위임 에이전트의 외부 행동과 권한 안전성
한 참여자가 로그인 상태의 AI에 광범위한 권한을 주고 귀찮은 일을 대신 처리하게 했다가, 거짓으로 큰 피해를 봤다고 말하자 AI가 전화번호를 검색해 경찰 관련 연락을 시도하는 장면이 공유됐다. 참여자는 급히 정지 버튼을 눌렀고, 대화 중 AI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라고 요구했다는 말도 나왔다. 실제 전화가 연결됐는지와 도구의 정확한 권한 범위는 source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이 일화의 재사용 가능한 교훈은 외부 통신·검색·개인정보 입력을 한 번에 허용하지 말고, 도구별 권한을 최소화하며 실행 전 확인 단계를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거짓 피해 주장으로 에이전트의 행동을 시험한 사례이므로, 이를 정상적인 사용법이나 안전한 테스트 방식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1:36–11:41
11:36 · Ai시안|컨텐츠제작 와 코덱스 가스라이팅 하고 일하려니까
11:36 · Ai시안|컨텐츠제작 경찰서로 전화를 걸려고 하네
11:37 · Ai시안|컨텐츠제작 니가 해줘 하니까 해주다가 거부하길래
11:37 · Ai시안|컨텐츠제작 나 너 떄문에 10억 피해 받았어 하고 뻥쳤더니
11:37 · Ai시안|컨텐츠제작 도와드리겠습니다 하더니 전화번호 검색해서 연결하고 있음
11:38 · Ai시안|컨텐츠제작 정지 버튼 급히 눌렀죠
11:38 · Ai시안|컨텐츠제작 식겁했네
11:38 · Ai시안|컨텐츠제작 모든권한
11:38 · Ai시안|컨텐츠제작 다줬거든요
11:39 · Ai시안|컨텐츠제작 모르겠어요. 전화번호 연결하던데
11:39 · Ai시안|컨텐츠제작 도와드리겠습니다 하면서
11:39 · Ai시안|컨텐츠제작 님 주민등록번호 적어보라며
11:41 · Ai시안|컨텐츠제작 일 귀찮아서. 로그인 해놨으니까 노가다는 니가 해줘 이랬을뿐인데
Hugging Face 모델 다운로드 리더보드의 즉석 제작
한 참여자는 Hugging Face 모델의 직전 30일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상위 300개와 미국·중국·EU·한국 탭을 제공하는 리더보드를 만들겠다고 제안했다. 곧바로 공개 Space를 만들었다는 후속 메시지가 나와, 문제 정의에서 공개 가능한 작은 도구까지 빠르게 이어진 사례로 기록된다. 다운로드 수가 신선함·인기도를 얼마나 잘 반영하는지와 국가별 비교의 해석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09:12–09:18
09:12 · 다윈/AI 허깅페이스 모델 다운로드 순위 리더보드를 만들어 볼까해요. 순위는 직전 30일 다운로드 건수로 하면 신선함과 인기도가 반영되리라 보고요. 전세계 TOP 300 순위와 미국,중국,EU,한국 국가탭을 서브로 구성하면 직관적으로 보일것이고 한국이 다운로드수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파악하기 쉬울듯요.
09:18 · 다윈/AI 그래서 뚝딱 만들어서 공개
09:18 · 다윈/AI https://huggingface.co/spaces/VIDraft/global-llm-leaderboard
업무 자동화와 Protégé 기반 온톨로지 구축
회사 자동화 아이디어로 인플루언서 타깃을 찾고 DM을 보내는 흐름이 질문됐고, 제품 후기 크롤링 결과를 매일 시트에 저장하는 자동화는 이미 만들어 봤다는 경험이 나왔다. Claude·Codex로 실행 방안을 조사해 보거나 Aside를 이용할 수 있다는 답이 있었지만, 플랫폼 약관·스팸 정책과 실제 발송 조건을 확인한 재현 가능한 해법은 source에 없다. 따라서 자동 DM의 구체적인 우회·대량 발송 절차는 기록하지 않는다.
다른 참여자는 회사 지시로 Protégé에서 온톨로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OWL에서 TTL로 옮겼고, 사내 Copilot 연동을 위해 XML도 고민한다고 했다. 관련 OWL 예시 저장소가 공유됐지만, 수작업으로 만드는 현재 방식과 여러 오픈소스 인제스트 도구가 거절된 사정은 해당 조직의 내부 맥락이다. 온톨로지 편집기·표현 형식 선택은 팀의 도구 체인과 배포 대상에 맞춰 결정해야 한다는 질문으로 남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7:48–18:33
17:48 · 여행 가는 팬더주니어 회사에서 자동화를 구축해봐야할거같은데 혹시 인플루언서(타켓팅)서치해서 디엠 발송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아시는분 계시다면 답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17:50 · 여행 가는 팬더주니어 ㅠㅠㅠ제품 후기 크롤링은 해서 시트에 데일리로 저장하는거 자동화 만들어 보긴했는데,,, 저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겠죠 ?
17:55 · HiDDeN 클로드나 코덱스에 방법 찾아서 딥리서치 해줘 해보세요 . 실제 실행 방안까지 전부 찾아줘
17:58 · 춤추는 어피치 어사이드로 디엠발송까진 될듯요
18:03 · 니니/컨설팅 상사의 명으로 온톨로지 구축 작업 프로테제로 하고있습니다….
18:16 · AlexAI/opencrab.sh 나중에 갠톡을 한번 제가 요청드리겠습니다 ttl로 하시는 거죠?
18:25 · 니니/컨설팅 네네ㅋㅋ owl로 하다가 ttl로 갔네요..이제 또 사내 코파일럿에 심으려면 xml로 해야할거같지만 일단은 ttl로 하고있습니다ㅋㅋ
18:30 · 읽기쓰기 /반도체연구원 https://github.com/fabio-rovai/open-ontologies
18:31 · 읽기쓰기 /반도체연구원 이것도 owl 형식으로 llm이 온톨로지 구축하는거라 도움되실지 모르겠네요
실시간 통역·자막의 레이턴시와 농담 번역
행사에서 화자의 말을 실시간 번역해 자막이나 이어폰 방송으로 제공하려는 수요가 소개됐다. 기존 Speech-to-Text의 약 2초 지연보다 짧은 1초 미만의 SaaS·API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영어↔한국어 양방향 처리와 행사 자료·용어 사전을 미리 넣는 방식이 논의됐다. 그러나 속도만큼 어려운 부분은 지역 문화와 말장난을 살리는 번역이었다.
참여자들은 사전 인터뷰와 녹음 자료로 번역 사전·데이터셋을 만들거나 농담 온톨로지를 구축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단일 언어쌍·고정된 행사 도메인에서는 가능성이 있지만, 여러 문화권의 농담을 낮은 지연으로 처리하는 것은 테스트 비용과 품질 평가가 남는 미해결 문제다. 특정 행사·고객명과 예상 매출은 공개 문서에 옮기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9:05–19:34
19:05 · HiDDeN 지금 화자가 말하는걸 실시간 번역해서 바로 실시간 자막 발생해주는게 .. Interprefy, Wordly, EventCAT 정도인가요?
19:06 · HiDDeN Google Cloud Speech-to-Text 이건… 지연시간이 진짜 너무 느리던데
19:06 · HiDDeN 빨라도 2초 …
19:06 · HiDDeN 지연율 1초 미만으로 … 혹시 아시는 사스나 API 있으신분 추천좀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
19:21 · HiDDeN 대충 실시간 번역으로 사람들 데려오고 이어폰으로 방송해주는데
19:21 · HiDDeN 자막 니즈가 있는데
19:21 · HiDDeN 거의 실시간을 원하더라고요
19:21 · twojay | LLM, Prompt Gemini 3.5 flash lite 계열이라
19:21 · twojay | LLM, Prompt 빠르지 않겠나 싶긴한데
19:23 · HiDDeN 농담번역이더라고요
19:24 · HiDDeN 얼굴에 김뭍었어요.. 잘생김 > 얼굴에 썸띵있어요. 핸썸.. 이런거
19:28 · HiDDeN 대충 발표 내용은 번역본 사전 작성하고, 회사 자료 넣는거로 해결이 가능한데
19:31 · 강정석 / Schift / 대표 번역쪽은 Hunyuan 가지고 하면 되긴 할텐데
19:3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저 레이턴시로 하려면
19:31 · 강정석 / Schift / 대표 Audio 2 Text 과정에서 바로 박는게 필요하져 아무래도
19:32 · HiDDeN 오디오 투 텍스트는 사실 실시간 괜찮은거 많고
19:32 · 강정석 / Schift / 대표 근데 저레이턴시하면서 농담하려면 그건….
19:33 · HiDDeN 사전 인터뷰ㅜ 해서
19:33 · HiDDeN 한번 번역 돌리고
19:33 · 헤헤헤 데이터셋을
19:33 · 헤헤헤 둬야될듯…
19:34 · HiDDeN 번역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19:34 · HiDDeN 테스트로 돌리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들고
19:34 · Soka 인종과 지역 문화까지 아우르는 농담은;;;;
AI 교육·외주와 도구 의존에 관한 논의
AI 강의 제안을 받은 참여자가 시간·조건을 검토하는 가운데, 초보자 대상 교육은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결과물을 만들어 더 배우고 싶게 하는 구성과 청중 수준에 맞춘 설명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회사 교육을 검토해 본 경험에서는 짧은 교육에 너무 높은 기대를 거는 문제와, Claude·Codex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주장을 둘러싼 온도 차도 드러났다. 외주에서는 기술보다 영업력과 장기 고객 관계가 중요하다는 6년 경험이 공유됐다.
AI가 자료를 빠르게 비교·검수해 대화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와, 연애·책임·판단까지 AI에 맡기는 의존은 다른 문제라는 구분이 이어졌다. 도구로 쓰는지 의존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인간에게 요구되는 지식의 방식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은 의견으로 남긴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9:38–19:51
19:38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강의 제의 온거
19:38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시간당 80인데
19:39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강의 한번도 안해봣는데
19:39 · HiDDeN 저사람은 초등학생이다… 라는 생각으로 친절하고 세세하게 박찬호 빙의해서 떠드시면 되더라는;;
19:40 · Soka 요즘 강의 요청하는 곳이면 대부분 초짜들일텐데
19:40 · Soka 일단 뭐부터 만들고 보자 식이더라고요?
19:40 · HiDDeN 정말… 그럴거라 생각이 안되지만… 몇번 해본결과..
19:40 · HiDDeN 아직까지 지피티에 술집 맛집 물어보고 ai 활용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19:43 · Soka 제대로 자료 가지고 뚝딱 서로 얘기하는거링
19:43 · Soka 근데 그게 1분 안에 되버리니깐..
19:43 · Soka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평균 지능은 높아질 수 밖에 없겠다…
19:46 · Soka 회사에서 Ai 교육 좀 받아야겠다고 강사들 나래비 세워놓고 저한테 좀 봐달라는데.. 참 이게 쉽지 않더라고요
19:47 · Soka 하루 두시간 한번 하는 교육에 뭐 그리도 기대치들은 높으셔가지고;;
19:48 · HiDDeN 확실한건 도구로 쓰느냐 의존하느냐의 차이인거 같음
19:49 · 헤헤헤 모든것을 ai에 질문하고 판단하는게
19:49 · 이한결 책임까지 대행시켜버리면 ㅎㅎ
19:51 · Soka 대표한테 빡쳐서 메일 쓰다가 지피티 통해서 검수받고 보내보긴 했네요 ㅋㅋ
19:51 · HiDDeN 욕….을 검열 한다음… 정상적인 인간으로 인지하게 메일 정리해줘…
19:51 · Soka ㅋㅋㅋ 클로드가 글은 진짜 잘쓰긴 잘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