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실험실 · 2026-08-11
플래닛의 직업·수동 운용과 제재 경험, 킹덤2 초기 수익, 다클라이언트 PC 구성과 리니지 계열 다계정 운용 논의를 정리했습니다.
수익·제재·장비 정보
수익, 시세, 계정 제재와 다클라이언트 성능은 참여자들의 개인 경험입니다. 게임 운영정책과 하드웨어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안내와 실제 환경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플래닛에서 무소과금으로 시작할 직업과 수동 협동 운용법을 묻는 대화로 시작해, 킹덤2의 초반 파템·혼 판매 수익과 다계정 운용으로 관심이 옮겨갔다. 자정 이후에는 쌀먹용 PC에서 CPU·RAM·GPU 중 무엇이 병목인지, 임대 컴퓨터와 자가 장비 중 무엇이 나은지를 두고 긴 경험담과 논쟁이 이어졌다. 리니지M·리니지 클래식의 다계정 수익, 캐시 아이템을 묵혀 파는 방식, 수동 쌀먹의 피로와 본업 병행 기준도 함께 이야기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플래닛 직업 선택과 수동 운용
무소과금 쌀먹용 직업으로 표도와 해적을 비교하는 질문에는 최근에는 해적, 특히 캡틴이 유리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수동 운용 경험으로는 여러 컴퓨터에서 캡틴 두 캐릭터의 반복 스킬과 메인 캐릭터를 조합해 협동 콘텐츠를 도는 방식이 소개됐다. 다클라이언트 운용자는 도형 거탐을 부담으로 꼽았고, 매크로를 신고해 보상을 모은다는 참여자도 있어 자동화에 대한 방 안의 태도는 엇갈렸다.
한 참여자는 플래닛 자동화 캐릭터가 반복해서 사망해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했고, 여러 기기 운용과 자동화 제재가 겹쳐 잠시 쉬겠다고 말했다. 별도의 경험으로 메이플M을 LDPlayer 8계정으로 운용하다 계정이 영구 정지돼 여러 캐릭터를 잃었다는 사례도 공유됐다. 정확한 제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08:23–19:09
킹덤2 초기 파밍과 다계정 수익
전투력 14만 계정의 구매 상담에서는 전용 무기가 없는 계정을 30만 원에 사는 것은 피하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저녁에는 파란 장비가 2천 다이아에 거래되고 낮은 등급의 혼도 판매된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한 참여자는 일요일부터 하루 약 15시간씩 집중해 클라이언트당 3천~7천 다이아를 벌었다고 했지만, 다른 게임을 방치한 채 킹덤2에 시간을 몰아준 조건이었다.
10클라이언트 운용을 준비하는 경험도 나왔으며, 방 후반부에는 자동 게임을 여러 개 병행할 때 킹덤2의 수익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질문이 이어졌다. 수익 수치와 아이템 드롭은 초기 시장과 개인 운에 크게 좌우되는 경험으로 남겼다.
- 원본 시각: 08:08–08:55, 20:12–21:00, 00:23–01:33
쌀먹용 다클라이언트 PC 구성
서버용 베어본과 중고 부품을 섞어 PC 한 대에서 여러 PC·모바일 게임을 돌리는 구성, 5950X·7950X 시스템, 5600G·5700G 임대 장비가 비교됐다. 한쪽은 다클라이언트에 GPU가 중요하다고 봤고, 다른 쪽은 리니지M 같은 게임은 내장 그래픽과 충분한 코어·스레드·RAM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같은 5600G에서도 6~10클라이언트 가능 여부가 엇갈려 설정과 개체 차이, 런처 자체의 불안정성이 거론됐다.
임대 컴퓨터는 월 3.6만~4만 원대 사례가 언급됐고, 자가 사무실은 전기료와 공간비를 고려하면 대략 30대 이상에서 비교할 만하다는 개인 계산이 나왔다. 어느 구성도 재현된 표준값은 아니며, 클라이언트 수는 게임·해상도·원격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게임별 실제 자원 사용량, 임대 장비 사양·가격, 전기료와 장애율
- 원본 시각: 21:22–01:20
리니지 계열의 방치형·투자형 수익
리니지M은 패치일에만 관리하고 나머지는 방치하는 방식으로 클라이언트당 월 1만 원 안팎을 기대하는 ‘연금형’ 게임이라는 경험이 공유됐다. 퍼플의 명의·멀티로그인 제한과 다계정 제재 가능성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경험이 나왔으며, 다수 계정을 운용해도 안전하다는 확정 근거는 없었다.
리니지 클래식에서는 보스·버프 장사, 도시락 제작, 샤르나 같은 캐시 아이템을 사서 묵혔다 파는 방식이 논의됐다. 특정 서버에서는 결제액보다 높은 환금 결과를 봤다는 계산도 나왔지만, 공급이 풀리면 자금이 묶이고 환불도 어렵다는 점 때문에 참여자 스스로 도박에 가깝다고 경고했다. 사냥 수익보다 서버별 수요와 판매 채널이 중요하다는 경험이었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퍼플 멀티로그인·명의 정책, 게임별 현금거래·계정 운용 정책, 캐시 상품의 환불 조건
- 원본 시각: 01:25–02:01
본업과 쌀먹을 병행하는 기준
수동 플래닛 한 계정에 시간을 쓰는 것이 비효율적인지 묻는 질문에는 목표와 체력에 따라 다르며, 자동 게임을 보조로 돌리고 수동 게임을 메인으로 두는 조합이 제안됐다. 직장이나 가게를 운영하면서 취미로 남는 재화를 파는 참여자들은 쌀먹을 본업으로 두면 게임 수명이 짧고 피로가 커 위험하다고 말했다. 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이라면 용돈 수준으로 제한하고 공부를 우선하고, 직장인은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겸업하자는 의견이 중심이었다.
- 원본 시각: 01:41–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