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쌀먹실험실 · 2026-08-16

제우스의 영화관 광고와 출시 기대, 메이플 플래닛 초보 육성·직업별 파밍, 월 200~300만 원 수동 쌀먹과 부주 신뢰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chat-digest#ssalmeok_lab#게임#쌀먹

수익·계정·자동화 정보

수익과 파밍 수치, 계정 운용 및 자동화 제재 위험은 참여자들의 당시 경험입니다. 게임 운영정책과 현재 시세는 공식 안내와 실제 환경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제우스 광고를 영화관에서 봤다는 이야기로 출시 기대가 커졌고, 새로 플래닛을 시작한 참여자들이 육성 경로와 직업별 수익 구조를 집중적으로 물었다. 캡틴·썬콜·비숍의 사냥 효율과 수상한 큐브 판매가 구체적으로 오갔으며, 밤에는 월 200~300만 원을 수동으로 벌려면 부주·대리와 신뢰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새벽에는 수익 환경이 나빠져 임대 컴퓨터를 정리할지 고민하는 반응과 초보자의 실제 육성 과정도 함께 나왔다.

이야기 나온 주제

제우스 영화관 광고와 출시 기대

영화관 상영 전 제우스 사전예약 광고를 봤다는 경험에 참여자들은 컴투스가 홍보에 상당히 힘을 쏟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아테나 서버 선점 여부를 확인하고, 전작 더 스타의 게임성은 괜찮았지만 최적화가 좋지 않았다는 기억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기술적 문제가 개선되길 기대했다.

  • 원본 시각: 11:02–12:27

메이플 플래닛 초보 육성·직업별 파밍

하루 5천1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한 신규 참여자들에게 플래닛이 반복해서 추천됐다. 97레벨 이후 썬콜은 빨간코 해적단 사냥터에 머물며 편하게 성장할 수 있지만 순수 메소 수익을 높이려면 캡틴이 낫다는 개인 경험이 공유됐다. 캡틴은 4차 광역기와 설치기, 높은 기동성을 활용해 왕휘 사냥에서 시간당 약 1,4001,500만 메소를 얻었다는 사례가 있었고, 썬콜은 비슷한 조건에서 1,300만 메소를 넘기기 어렵다는 비교가 나왔다. 이 수치는 재료를 경매장에 모두 판매한다는 조건의 개인 경험이다.

밤에는 첫날 수상한 큐브를 모아 확성기나 Discord 구매자에게 파는 방법, 21레벨부터 개미굴 반복 퀘스트와 파티 사냥을 거쳐 버섯왕국·CD·C2·빨간코로 이동하는 초보 육성 경로가 설명됐다. 100레벨까지 넉넉히 3~4일을 잡으라는 조언도 나왔다.

  • 원본 시각: 12:05–15:22, 다음 날 00:47–01:00

수동 쌀먹 목표와 부주 신뢰 문제

월 300만 원을 수동으로 벌 수 있는 게임을 찾는 질문에는 아이온 다계정 같은 예외를 빼면 한 게임만으로 달성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우세했다. 자동화는 계정 정지 위험이 크고 비공개 도구는 직접 만들거나 제한된 경로에서만 구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으나, 안전성이 검증된 방법으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저녁에는 월 200~300만 원을 넘기려면 부주와 대리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고, 개인 계정에 대한 선투자도 필요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부주는 인맥이나 기존 부주의 추천으로 구하는 편이며 계정과 재화를 맡겨야 하므로 신뢰가 핵심이고, 무작정 구하면 먹튀 위험이 있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본메이플 보스 대리나 리니지 클래식 커뮤니티에서 직접 관계를 쌓는 방식이 후보로 언급됐다.

  • 원본 시각: 13:57–14:02, 20:46–22:43

임대 컴퓨터 정리 고민

새벽에는 전반적인 쌀먹 수익이 줄었다는 체감과 함께 임대 컴퓨터를 정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참여자가 있었다. 임대 컴퓨터는 업자가 보유한 물리 PC를 빌려 원격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설명됐다. 구체적인 비용이나 결론은 나오지 않았지만 수익 환경 악화가 장비 운용 판단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 원본 시각: 다음 날 00:22–00:44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