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실험실 · 2026-09-07
제우스의 파템 시세·드랍 체감과 피로, 이클립스의 다계정·제재 우려, 솔의 원격 운용 경험과 리니지M 신규 서버 사전예약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게임·수익·시세·계정·정책 정보
게임의 드랍·시세·수익성과 다계정 운용, 제재 가능성은 참여자들의 당일 경험과 예상이다. 게임사 정책과 실제 환경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개인 수익이나 운용 사례를 일반적인 결과로 보지 않는다.
오늘의 대화
제우스에서는 파템 가격과 하루 다이아 수급이 낮아졌다는 체감, 드랍률 하락과 PK 문제에 대한 불만이 이어졌다. 대화는 이클립스의 9월 10일 출시·사전 다운로드를 기다리는 흐름으로 옮겨 갔고, 결제 없이 오래 돌릴 수 있는 게임에서 작업장과 다계정이 늘어날지, 제재가 얼마나 엄격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솔과 원격 임대 PC의 운용 경험 및 막피 때문에 게임을 접은 사례도 공유됐으며, 자정 이후에는 리니지M 신규 서버와 사전예약 쿠폰 이야기가 나왔다.
이야기 나온 주제
제우스 시세 하락과 드랍 체감
제우스에서 하루 500다이아를 벌기도 빡세졌다는 말과 함께 파템 장신구가 50다이아에도 팔리지 않는다는 경험이 나왔다. 오후에는 시세 하락으로 대화가 조용해졌다는 반응, 던전 PK의 패널티를 묻는 질문, 드랍률을 크게 건드린 것 같다는 추측이 이어졌다. 저녁에는 여러 캐릭터를 돌려도 파템을 거의 얻지 못했다는 사례와 레벨 33 사냥터를 둘러싼 질문이 나왔고, 무과금으로 키운 캐릭터의 투력 체감도 비교됐다. 수급량·드랍률·시세는 모두 참여자의 계정과 당시 서버 경험으로 남긴다.
관련 메시지 발췌 · 09:46–09:49, 16:24–17:54, 19:01–19:28
09:46 · 하추놔 이제 제우스 하루 오백다이아도 빡시네요
09:47 · 앤인 파템 장신구는
09:47 · 앤인 50다이아도 안하더라구여
16:24 · 꾸울꿀 제우스시세폳락하니가 조용허네요 ㅋ
16:24 · 꾸울꿀 던전에서 누가자꾸죽이는뎅
16:24 · 꾸울꿀 피케이하면 뭐 패널티없나요
17:53 · 모이 보통은 크게 없져 ㅋㅋ
17:53 · 꾸울꿀 드랍율을 엄청건들은듯..
17:54 · 쌀보단 재미! 제우스 너무 다계정이 쉬워서 시세는 금방떨어지는게 당연 ㅜ
19:01 · 꾸울꿀 5캐릭 타르타너스 3시간째 파템 무득임 ㅋ
19:01 · 꾸울꿀 드랍율 엄청떨군듯
19:02 · 꾸울꿀 필드에서 1캐릭은 3시간덩안 초록템 하나 흰템 두개. 가죽 7개 ㅋ
19:12 · 꾸울꿀 레벨 33이면 사냥어디가야하나요 30레벨사냥터에서 노는데 경험치가넘적게오르는데
19:28 · 꾸울꿀 빡시네요 생각보다 다야도 안벌리고 ㅋ
19:28 · 꾸울꿀 다야될만한거 투력안올리고 판매중인데도 ㅋ
19:28 · 꾸울꿀 쌀먹된다는거 개소리엿음 컴투스 ㅋ
이클립스 기대와 다계정·제재 우려
제우스에서 빠져나와 이클립스를 기다릴지 고민하는 가운데, 9월 10일이 맞는지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작업장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로스트아크 등 다른 게임의 다계정과 무고 정지 경험이 비교 사례로 언급됐고, 참여자들은 작업장이나 일반 이용자를 가리는 일이 쉽지 않으며 거래도 정지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조심스러워했다. 대화에는 계정 수·IP 대역 배분·정지 회피로 읽힐 수 있는 구체적인 운용 조언도 있었지만 공개 note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7:55–18:13
17:55 · 쌀보단 재미! 저도 초반하다가 금방 훅갈거같아서 나왔어요 ㅎㅎ
17:55 · 꾸울꿀 아 때려쳐야하나…ㅋ
17:55 · 꾸울꿀 이클립스기다랴야하낭
17:55 · 앤인 이클립스가
17:56 · 앤인 9월 10일이죠?
17:56 · 꾸울꿀 이클립스는 결제없이 무제한인데 그게우히려 작업장많지않으가요
17:57 · 모이 작업장은 어쩔수 없어여
17:57 · 모이 근데 진짜 징할 정도로 잡아요 ㅋㅋ
18:00 · 앤인 그렇다기엔
18:00 · 앤인 로아할때 다계정은…
18:02 · 모이 로나는 작업장은 잡히는지 모르겠는데 일반 유저들도 잡히던데
18:02 · 초보자 무고벤 많았어요
18:02 · 모이 암튼 뭔가 징하게 잡긴 잡아여 그게 업장인지 일반 사람인지는
18:02 · 모이 복불복이지만
18:13 · 축하하는 죠르디 거래도 가끔 정지 먹는거같던데
공개 범위상 18:05–18:13에 나온 계정 규모·IP 대역 배분과 정지 회피로 읽힐 수 있는 구체적 운용 조언은 생략했다.
솔·원격 운용 경험과 수익성 대화
한 참여자는 원격 임대 PC에 리모트티를 연동해 노트북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설명했고, 다른 사람들은 자동 사냥이라도 캐릭터가 죽었는지 간간이 확인해야 한다고 받아들였다. 솔은 게임을 꺼도 일정 시간 자동 운용이 된다는 전언과, 막피 때문에 플래닛과 함께 하던 플레이를 접었다는 경험이 섞여 나왔다. 솔이 아직 괜찮다는 의견과 이클립스를 오래 해 보겠다는 기대도 있었지만, 수익과 운용 난이도는 개인별로 달라 일반화하기 어렵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8:17–18:35, 18:46–18:51
18:17 · 게임으로돈버러 요세 원격이 잘되잇어서
18:17 · 게임으로돈버러 세팅한번 해노면 크게 안아려워요
18:24 · 하추놔 원격임대pc 쓰시는건가요??
18:27 · 게임으로돈버러 네 원격임대요
18:28 · 게임으로돈버러 임대피씨받아서 리모트티 원격 연동해놓고 노트북 들고다니면서 쌀먹하는거죠
18:34 · 돈 뿌리는 라이언 솔 근데 하루에 5분도 안봐도 대자나요
18:34 · 게임으로돈버러 죽어잇으면 손해라 그냥
18:34 · 게임으로돈버러 켜놓는거죠
18:34 · 게임으로돈버러 걍 짬짬히 죽엇나 보는정도
18:49 · 로나 솔이 괜찮긴해유 아직도
18:49 · 꾸리잉 플래닛이랑 같이 했었는데
18:49 · 꾸리잉 막피떄문에 런쳤어요 ㅋㅋㅋㅋㅋ
18:50 · 모이 네 솔 그래도 이클 전까지는 꾸준히 하긴할듯여 ㅋㅋ
18:50 · 로나 킹덤은 역쌀해버림..
18:50 · 꾸리잉 저도 이클은 찐득하게해볼까 싶네요..
18:51 · 쌀먹왕초보 저 나름 노력하는데도 겜을 못해서 힘드네요 ㅠㅠ ㅋㅋㅋㅋ 저도 이클 열심히 해야지…
리니지M 신규 서버 사전예약
일자 경계가 04:00인 source의 후반부에는 리니지M 인사이드M 이벤트와 9월 9일 신규 서버를 두고 “비벼볼 만하다”는 기대가 나왔다. 사전예약 페이지와 쿠폰을 확인해 보라는 안내가 공유됐고, 하이네·기란 사전예약을 놓친 경우 오픈 당일 생성 제한이 있는지는 답을 얻지 못했다. 이벤트 보상과 신규 서버의 실제 조건은 source 안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2026-09-08 00:25–00:56
00:25 · 심반장 오늘 린앰 인사이드m 겁나퍼주고
00:25 · 심반장 9월9일 신규서버 또 퍼줘서
00:25 · 심반장 비벼볼만해요
00:34 · 부자 린엠 인사이드는 어떤거에요?
00:35 · 부자 신섭 어디서버요
00:37 · 심반장 https://lineagem.plaync.com/preorder/record/goldenage/index?ip=lm&cn=goldenage&cc=kr&pi=pre_order&tp=branding&src=naverbs&med=bsa_mo_thumbnail&pid=naverbs&val=perfect
00:37 · 심반장 오늘밤까지 사전예약여
00:40 · 심반장 쿠폰도 뿌려놔서 내일 확인해보세요~
00:41 · 심반장 방송보니까 이벤트 쭉해서
00:41 · 심반장 신섭인데 전설무기먹고가면
00:42 · 심반장 진짜 안 접고 계속 가져가도 될거같아요
00:48 · 쌀먹는 춘식이 하이네랑 기란 사전예약못했는데 오픈날 열리나요 생제인가요
00:56 · 심반장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공유된 것
- 리니지M 인사이드M과 9월 9일 신규 서버 사전예약 페이지가 공유됐다. 이벤트 보상과 서버 생성 조건은 참여자의 안내·질문 수준이며, 실제 내용은 링크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기억해둘 내용
- 제우스의 하루 다이아 수급, 파템 가격, 드랍률 하락 체감은 참여자의 개인 경험이다.
- 이클립스의 출시일·무제한 운용·작업장 및 제재 범위는 대화 당시의 예상과 사례 비교로 남아 있다.
- 리니지M 신규 서버의 사전예약·쿠폰 안내는 공유됐지만 하이네·기란의 오픈 당일 생성 가능 여부는 답이 나지 않았다.
대화의 분위기
제우스의 시세와 드랍 체감이 나빠졌다는 피로감 속에서, 참여자들은 이클립스와 신규 서버를 다음 선택지로 기다렸다. 한편 자동 운용의 편의와 계정 제재 위험을 함께 의식하며 조심스럽게 경험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