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연구소 · 2026-08-16
킹덤2 파밍·강화·서버 이동과 다클라이언트 위험, 본메이플 부주·투자·챌린지 서버, RF·Sol 수익 경험과 생활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수익·시세·계정 운용 정보
게임별 수익, 투자 회수, 시세와 제재 위험은 개인 경험과 추정이 섞여 있습니다. 현재 조건은 게임 운영정책과 실제 시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킹덤2의 던전 파밍과 강화 실패, 서버 이동, 새 계정 생성부터 다클라이언트 장비 선택까지 초보자의 시행착오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본메이플에서는 사냥 부주를 구하는 방식, 챌린지 서버와 장비 투자 회수 기간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RF·Sol·오딘의 스펙별 수익과 선발대 이점도 비교됐고, 홈플러스 할인·병원 식사·요리 경험과 자격증 공부 같은 생활 대화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야기 나온 주제
킹덤2 파밍·강화 실패와 서버 이동
낮은 전투력으로는 다이아가 잘 모이지 않는다는 불만 속에서 이벤트 던전이 아닌 2층의 비싼 혼을 주는 몬스터 자리에 주차하라는 팁이 나왔다. 필드와 던전 중 어느 쪽이 더 잘 나오는지는 계정마다 경험이 갈렸고, 35레벨 던전에 8~9만 전투력 파티가 들어갔다가 전멸한 사례도 있었다.
한 참여자는 12강 성공 메시지를 보고 따라 강화하다 11강 활과 장비를 잃고 캐릭터 삭제를 신청했다. 이후 삭제를 취소하고 새 지팡이부터 복구를 시작했으며, 이용자가 더 많은 아슈르 서버로 새 계정을 옮기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공유됐다. 서버 이동이 늦었다는 우려와 제우스 출시 전까지 해보자는 분위기가 함께 있었다.
- 원본 시각: 09:34–11:24, 15:07–15:14, 18:56–22:05
킹덤2 다계정 입문과 앱플레이어 제재 위험
모바일 게임이 처음인 참여자가 PC 한 대에서 여러 계정을 돌릴 방법을 물으며 Nox·BlueStacks·LDPlayer를 검토했다. 방에서는 최근 게임이 공식 PC 클라이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고, 앱플레이어 사용은 탐지·정지 위험과 저장공간 부담이 있어 선호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 업장은 제재를 감수하고 반복할 수 있지만 개인은 계정을 잃으면 중단하기 쉽다는 차이도 언급됐다.
여러 참여자는 데스크톱·노트북·공기계처럼 물리 장치를 나누거나 임대 컴퓨터를 쓰는 사례를 소개했다. 초보자에게는 장비와 계정을 먼저 늘리기보다 한 계정으로 실제 현금화와 월 100만 원 목표부터 검증하라는 조언이 중심이었다.
- 원본 시각: 11:16–12:18, 19:14–21:31
본메이플 부주·투자와 챌린지 서버 운용
사냥 부주는 장비와 도핑이 준비된 다른 사람의 캐릭터로 장시간 사냥하고, 대신 자신의 본캐 보스를 맡기는 식으로 서로 역할을 교환하는 사례가 소개됐다. 참여자는 친분과 신용을 쌓아 의뢰를 받으며 다음 해 예약까지 있다고 말했다. 장시간 같은 화면과 키 입력을 견디는 일이 진입 조건처럼 묘사됐다.
챌린지 서버에서는 보우마스터·렌이 비교적 편하다는 경험과 3개 캐릭터 육성 사례가 나왔다. 계정당 약 100만 원으로 시작하면 드롭·메소 장비와 자석펫에 대부분 들어가며, 편하게 수익을 내기까지 1년 가까이 걸릴 수 있다는 체감이 공유됐다. 300만~400만 원을 투자해 월 100만 원을 추가로 벌고 한 달 반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한다는 사례도 있었지만 개인 조건에 따른 주장이다.
- 원본 시각: 09:40–10:02, 12:29–14:01, 21:31–22:46
RF·Sol·오딘의 스펙별 수익 경험
RF에서는 낮은 전투력 계정은 영웅 설계도와 재료를 모아 소소하게 파는 정도였고, 29만 이상부터 수익 문턱이 높아진다는 체감이 나왔다. 18만 전투력 계정은 던전 위주로 운영하고, 40만 계정은 약 3주 동안 재화를 5만 개가량 모았다는 개인 사례가 공유됐다. 오딘은 다이아는 벌리지만 스펙업이 어렵다는 평가였다.
Sol은 52레벨 스쿼드에서 하루 나인코어 4050개, 계정 하나당 월 30만40만 원 정도라는 추정이 나왔고 200클라이언트 업장 사례도 언급됐다. 선발대가 높은 시세에서 패키지 다이아를 팔아 회수하기 유리했지만 후발대는 성장 부담이 크다는 평가였다.
- 원본 시각: 15:06–15:50, 20:13–20:29, 21:38–21:46
대형마트·요리·자격증 생활 대화
홈플러스의 한우 할인과 매장 재고를 계기로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의 오프라인 및 온라인 할인 경험이 길게 비교됐다. 병원 식사의 양과 메뉴, 고등학교 요리 전공과 음식점 취업 경험으로 화제가 옮겨갔고, 실제 조리는 자격증 교육보다 음식점 현장에서 배우는 편이 낫다는 개인 의견이 나왔다.
저녁에는 이용·한식·전기기능사 시험과 공부 집중 문제를 이야기했다. 기능사와 산업기사 취득 경험, 기출문제 중심의 짧은 준비로 합격한 사례가 나왔지만 시험 난이도에 대한 일반적인 결론은 아니었다.
- 원본 시각: 11:50–12:29, 19:23–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