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연구소 · 2026-08-28
제우스의 AI 모드·직업·에픽 공략과 영웅 투자, 다이아 시세·거래소·서버 쟁, 다계정 장비와 건강 부담을 정리했습니다.
게임·수익·시세·정책 정보
다이아 가격, 드랍량, 직업 효율, 거래소·인증 조건과 수익성은 참여자들의 당일 경험·추측이다. 공식 공지와 현재 거래 환경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오늘의 대화
하루 종일 제우스의 AI 모드와 무과금·영웅 투자 여부가 중심이 됐다. 참여자들은 70·75 에픽과 36레벨 이상 사냥터에서 명중과 직업에 따라 진행 난도가 크게 달라진다고 경험했으며, 상위 사냥터의 파템·오리하르콘 드랍과 서버별 다이아 시세를 비교했다. 밤에는 개발자 라이브와 쿠폰, 이클립스·린엠·메이플월드 같은 다음 선택지, 다계정 운용에 따른 장비·건강 부담이 이어졌다.
이야기 나온 주제
제우스 AI 모드와 무과금·영웅 투자
AI 모드를 결제하면 사냥뿐 아니라 일일 퀘스트와 던전 숙제, 물약 구매·부활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는 사용 경험이 공유됐다. 일반 모드는 12시간, 9,900원 일정 모드는 24시간이라는 설명이 나왔지만 참여자 사이에 기능·시간을 혼동하는 반응도 있어 상품 조건은 확정하지 않는다. 한 참여자는 12시간 방치 후 아이템을 팔아 약 2,000다이아를 얻었다고 했고, 다른 참여자들은 AI 비용과 계정 수를 함께 계산했다.
무과금으로 75까지 진행했다는 경험도 있었지만, 7778 메인부터 미스와 생존 문제가 커진다는 말이 반복됐다. 영웅 변신 13개와 주·월간 패키지에 투자할지,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는 의견이 갈렸으며, ‘쌀먹 목적이면 영웅을 사지 말고 즐기려면 필요하다’는 식의 개인 원칙이 제시됐다.
- 원본 시각: 04:05–04:12, 07:54–08:09, 18:52–19:18, 20:41–21:02
직업·명중·에픽·사냥터 공략
레인저, 아티산, 오라클, 힐러와 근접 직업을 비교하는 질문이 많았다. 참여자들의 체감으로는 레인저가 원거리와 명중 측면에서 편하고, 아티산은 유지력과 전투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힐러는 보스전과 기차식 사냥에서 유용하다는 반론도 나왔다. 같은 직업도 과금·컬렉션·투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 채널 전체의 직업 추천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70·75 에픽, 36레벨 필드와 82 이후 구간에서 명중 부족으로 미스가 많이 난다는 경험이 이어졌다. 75 보스는 나무를 오르는 위치와 사거리 긴 스킬을 활용하면 날먹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고, 60·70 구간은 부캐를 47레벨까지 키우고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는 편이 낫다는 제안이 있었다. 오리하르콘은 30분에 57개, 시간당 45개라는 사례가 공유됐지만, 서버·사냥터별 편차가 큰 개인 기록이다.
- 원본 시각: 08:42–09:42, 13:57–14:45, 19:02–20:17, 00:25–00:53
다이아 수익과 거래소·서버 쟁
제우스 다이아 시세가 전날 8천원대에서 7천원대로 내려갔다는 관찰, 상위 사냥터 컬렉션·잡템이 빠르게 팔린다는 경험, 파템 가격이 서버마다 다르다는 사례가 오갔다. 일부 서버에서는 거래소 물량이 부족하거나 쟁 때문에 바로템 다이아가 빠르게 소진된다는 말이 나왔고, 아테나·3서버 등은 시세가 좋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다. 반대로 시골 서버는 사람이 적어 사냥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통합 거래소, 개인 거래 수수료 20%, 서버 월드와 거래 범위를 묻는 질문은 정확한 공지 확인이 필요하다. 보스 분배금으로 1,500다이아를 받았다는 경험과 이를 다시 스펙업에 썼다는 사례도 있었지만, 수익·멘징 기간에 관한 계산은 참여자별 조건이 달랐다.
- 원본 시각: 07:54–08:07, 14:18–14:41, 17:38–18:08, 22:23–22:56, 01:17–01:29
다계정 운용과 PC·휴대폰 자원 문제
AI 모드가 편해지면서 3계정에서 6계정, 10계정 이상으로 늘릴지 고민하는 대화가 활발했다. 그러나 제우스가 메모리를 많이 먹어 64GB PC에서 리니지2M 10클라이언트와 함께 돌릴 때 버벅였다는 경험, 여러 게임을 켜면 컴퓨터가 멈추거나 휴대폰이 꺼진다는 사례가 나왔다. 갤럭시 구형 기기에 선풍기를 틀거나 그래픽 설정을 낮추라는 조언도 있었으며, 이는 개인 장비·환경의 문제 해결 경험으로 기록한다.
미니 PC 여러 대에 5클라이언트씩 나누는 방안에는 같은 비용이면 데스크톱 한 대가 낫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20대 기기를 Wi‑Fi로 연결한 사례와 공유기 증설 이야기도 나왔지만, 모든 환경에 적용되는 권장 구성은 도출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12:44–13:37, 18:09–18:18, 20:54–21:16
계정 거래·인증과 신작 이동
거래소 인증이 계정 첫 로그인과 전화번호에 묶일 수 있어, 계정을 사면 판매자와 계속 연락해야 한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반대로 구글 깡계정으로 표시된 매물도 실제로는 2중 각인·전화번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고, 직접 키우는 편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는 계정 거래의 안전을 보장하는 정보가 아니라 참여자들의 우려와 경험이다.
이클립스가 과금·AI를 줄인다고 광고했다는 말, 린엠 신섭의 무과금은 단타에 가깝다는 경험, 메이플월드 글자 서버의 9월 18일 CBT 소식이 다음 선택지로 언급됐다. 출시 전 광고와 실제 시스템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고, 한 달가량 지켜보자는 신중론도 있었다.
- 원본 시각: 15:07–15:12, 18:15–18:18, 21:23–21:27, 22:05–22:05
게임 운영 라이브·쿠폰과 AI 시스템
제우스 개발자 라이브에서 쿠폰 2개가 공유됐고, 축복 주문서가 유용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라이브에서 근접 직업은 과금이 필요해 보였다는 해석과, 작업장을 멀리하고 보스 버그를 플레이 방식으로 인정하는 운영 태도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 다만 AI가 지정 자리를 벗어나거나 물약이 떨어지면 마을에 다녀오는 방식이 완벽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다.
게임사들이 ‘쌀먹’을 전면에 내세운 광고를 믿기 어렵다는 비판과, 제우스는 작업장이 따라오기 어렵도록 인증·중간 허들을 둔 것 같다는 추측이 공존했다. 라이브의 세부 정책과 시스템 적용 여부는 공식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
- 원본 시각: 07:37–08:03, 19:58–20:45, 23:15–23:24
장시간 쌀먹과 건강 부담
후반에는 여러 게임·계정을 동시에 운영하면 숙제와 손작업이 감당하기 어렵다는 경험이 나왔다. 한 참여자는 제우스에 약 15,000원을 투자한 뒤 이클립스 출시를 기다리며 잠시 내려놓겠다고 했고, 다른 참여자는 목·디스크·피로를 호소했다. 의자 요추 지지대 조절과 스트레칭, 수면·운동을 권하는 대화가 이어졌지만, 게임 수익을 위해 건강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는 결론은 지지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01:29–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