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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8-30

제우스의 AI 모드와 에픽 공략, 드랍·다이아 시세와 서버 경쟁, 다계정 수익 계산과 대체 게임 선택을 정리했습니다.

#chat-digest#ssalmeok_research#게임#쌀먹

게임·수익·시세·정책 정보

제우스의 공략 난도, AI 모드 조건, 드랍량·다이아 가격, 계정 거래와 수익성은 참여자들의 당일 경험·추측이다. 공식 공지와 실제 거래·계정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오늘의 대화

하루 대부분 제우스의 70~81 에픽 구간을 어떻게 넘길지와 AI 모드를 어디까지 활용할지가 중심이었다. 명중·투력·직업·위치에 따라 보스전과 사냥터 체감이 크게 갈렸고, 인터·타르타로스 같은 상위 구간의 드랍과 서버별 경쟁이 수익 이야기로 이어졌다. 오후와 밤에는 무과금·과금·다계정의 손익을 비교하고 메이플, 아스달, 아이온, 로드나인 같은 다른 선택지를 돌아보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야기 나온 주제

제우스 에픽 진행과 AI 모드 운용

70·75 에픽 보스에서 나무·지붕·모서리의 피격되지 않는 위치를 찾아 공격하는 방법이 공유됐다. 참여자들은 1.38만~1.5만대 투력으로도 위치와 스킬 사거리를 활용해 클리어한 경험을 전했지만, 휴대폰에서는 조작이 어렵고 1.6만대에서도 75 이후가 아프다는 반응이 있었다. 명중 부족으로 미스가 많이 나거나 80·81에서 막힌다는 질문도 이어져, 특정 투력만으로 보스 공략을 보장하는 결론은 나지 않았다.

제우스 AI 모드는 기본 자동전투와 별도로 켜야 신탁 퀘스트를 자동 진행하고, 유료 모드에서는 24시간 운용·스케줄·푸시 알림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나왔다. 무료 모드는 12시간이라는 경험담도 함께 나왔으며, 본계정 AI를 켠 뒤 다른 계정으로 전환해 한 컴퓨터에서 여러 계정을 돌리는 방법도 공유됐다. 상품별 기능과 계정 수 제한은 참여자 설명이 엇갈려 확정하지 않는다.

  • 원본 시각: 08:02–10:23, 13:33–15:29, 18:48–19:00, 21:28–23:49

제우스 드랍·다이아 시세와 서버 경쟁

파템이 잘 나오지 않거나 흰 장비 가격이 10다이아까지 내려갔다는 불만과, 와인농장·인터·타르타로스에서 파템을 얻었다는 경험이 함께 나왔다. 한 참여자는 2시간에 2티어 파템 3개, 다른 참여자는 4시간 기준 시급 5천다이아 수준을 보여줬지만, 고투력·서버·사냥터 조건이 달라 일반적인 수익률로 볼 수 없다. 아테나 서버의 천 다이아가 8,500원도 안 된다는 관찰처럼 시세 하락을 우려하는 말도 있었다.

인터 던전은 드랍이 좋다는 평가와 함께 다른 이용자의 순찰·공격으로 오래 버티기 어렵다는 경험이 나왔다. 서버 대기열과 사람 많은 사냥터 때문에 아이템을 못 먹는다는 불만도 있었고, 통합 거래소가 어느 서버 범위로 묶이는지는 질문으로 남았다.

  • 원본 시각: 08:56–09:01, 12:19–14:14, 18:54–21:10, 22:56–23:20

무과금·과금·다계정 수익 계산

자동 게임에서 재료를 여러 계정으로 대량 채집할지, 과금해 수집품·상위 장비를 먼저 확보할지 두 방향이 비교됐다. 4클라로 9천다이아를 벌었다는 사례, 6클라를 돌려도 기대보다 별로라는 경험, 3계정을 운용한다는 말이 나왔지만 계정 수와 초기 비용만으로 수익성을 계산할 수는 없었다. 제우스는 무과금으로 하기 어렵고 과금러가 할 만하다는 의견과, 역쌀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함께 나왔다.

고투력 캐릭터가 2티어 장비를 빠르게 모으는 장면을 두고 수천만 원 이상 투자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당사자는 프로 쌀먹러라고 농담했으며, 고투력 캐릭터는 쌀먹으로 투자금을 회수하기보다 즐기고 나중에 판매해 손실을 줄이는 성격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는 특정 참여자의 사례와 대화 분위기로 기록한다.

  • 원본 시각: 09:01–09:09, 12:34–12:45, 14:12–14:14, 18:54–20:08

메이플·아스달·아이온 등 대체 게임 선택

쌀먹 게임을 찾는 참여자에게 본메는 드메템·자석펫과 컴퓨터·내실 세팅에 수백만 원이 들 수 있고, 메이플스토리월드의 플래닛은 상대적으로 무난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수동 플레이 시간이 적은 사람에게는 자동 게임을 병행하라는 방향이 제시됐다. 아이온2는 초반 불신 버스와 키나 수익이 좋았지만 운영과 시세가 아쉬웠다는 회고가 나왔고, 아이온을 대체할 수동 게임이 마땅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었다.

아스달 신서버와 이클립스, 로드나인도 다음 후보로 언급됐으나, 신서버가 흥할지·장기 수익이 될지는 기대와 회의가 섞인 상태였다. 제우스보다 로드나인·솔이 오래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도 일치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11:40–12:02, 17:51–18:04, 22:02–22:04, 22:56–23:49

계정 거래·구글 할인과 복구 대기

계정 거래 후 전 주인의 변경 이력 때문에 복구 절차가 발생한 사례가 공유됐고, 복구를 풀었다 해도 다시 판매하려면 일주일에서 2주 정도 기다리는 편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계정에 거래소가 열려 있는지, 명의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개인 상황과 게임 정책에 달려 있어 안전한 거래 방법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구글플레이 결제 기록이 없는 계정의 25% 할인과 게임 계정별 결제 전환 방법도 이야기됐다. 한 참여자는 여러 계정에 5,500원·9,900원 상품을 할인받아 구매했다고 했지만, 할인 적용 범위와 재현 가능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09:02–09:05, 20:35–20:39, 00:57–01:24

게임용 기기와 주변 장비 운용

제우스를 휴대폰과 컴퓨터 중 어디에서 돌릴지, 노트20 울트라·S20 같은 별도 게임폰을 몇 클라이언트까지 쓸 수 있는지가 질문으로 나왔다. 한 참여자는 폰에서 세 게임을 동시에 돌릴 수 있다고 했지만, 다른 참여자들은 제우스의 조작과 발열 때문에 컴퓨터가 낫다고 봤다. 기기별 성능과 발열은 개인 환경의 경험이다.

중간에는 쌀먹 중 고장 난 로지텍 마우스의 더블클릭 문제와 교체 경험이 이어졌고, 밤에는 컴퓨터 수십 대를 켜면 차단기가 내려갈 수 있다는 농담 섞인 전력 이야기가 나왔다. 마우스 내구성과 가정용 전력 한계에 관한 일반적인 판단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원본 시각: 13:23–13:40, 15:47–16:08, 23:5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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