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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8-31

제우스 AI와 부캐 운용, 드랍·시세·분쟁 던전의 체감, 과금과 할인·멘징 논쟁, 직업 선택과 이클립스 대기까지 폭넓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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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수익·시세·정책 정보

제우스의 AI 기능, 던전·직업 효율, 드랍과 다이아 시세, 할인 조건, 다계정 보호조치와 게임별 수익은 참여자들의 당일 경험·추측이다. 공식 안내와 실제 계정·서버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오늘의 대화

아침에는 아이온2 마석 제작에 필요한 정령석과 가루의 구매·제작 비용을 확인하는 질문이 나왔다. 이후 대화 대부분은 제우스의 시간표형 AI, 부캐와 던전 시간 공유, 사냥터 드랍과 분쟁지역 경험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과금 패키지와 구글 할인으로 투력을 올릴지, 레인저·아티산·오라클 중 무엇이 무과금·방치 운용에 맞는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고, 저녁에는 다계정 운용·계정 보호조치, 이클립스 대기와 린클의 수동 피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야기 나온 주제

아이온2 마석 재료 구매

아이온2에서 정령석을 사서 가루로 만드는 것보다 가루 자체를 사는 편이 싼지 질문이 나왔다. 정령석은 가루 세 개가 나오지만 제작에는 실패 가능성과 시간이 들 수 있어, 시간 여유가 없으면 가루를 직접 사는 선택도 있다는 답변이 나왔다. 정령석 약 2,800, 가루 약 1,500이라는 가격은 당시 대화의 시세 관찰이다.

  • 원본 시각: 08:02–08:14

제우스 AI·던전 시간과 부캐 운용

제우스의 시간표 모드를 사용하면 특정 시간에 갱신되는 던전과 오리하르콘 광산 등을 일정에 넣어 자동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AI를 유료로 켜면 접속을 종료하거나 점검이 끝난 뒤에도 자동사냥이 이어진다는 설명이 있었지만, 메인 퀘스트는 여전히 직접 밀어야 해 직장인에게 부담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부캐와 본캐는 외형·컬렉션을 공유하지만 던전 시간도 공유해, 부캐를 키우면 본캐 진행에 필요한 시간을 소모할 수 있다는 점이 여러 사람을 막히게 했다.

캐릭터 삭제 후 반복 육성으로 장판을 쌓는 방식은 삭제 대기 기간과 AI의 계정당 1캐릭터 제한 때문에 효율이 제한된다는 설명이 나왔다. 반대로 무과금은 부캐 장비를 분해해 성장 재료로 쓰거나 컬렉션·외형·탈것 효과로 투력을 올릴 수 있어, 초반 막힘을 넘기는 데 부캐가 유용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 원본 시각: 09:38–10:35, 12:24–12:41, 13:49–15:55, 16:56–17:20, 19:01–19:05

제우스 드랍·시세·분쟁 던전

제우스에서 무과금으로도 3천 다이아 안팎을 벌었다는 사례와, 강화 장비·오리하르콘·거래 가능한 재료를 팔면 수익이 난다는 조언이 나왔다. 큰 수익원으로는 파란 장비가, 그다음으로 오리하르콘·강화 판매·재료·주문서가 언급됐으며 35레벨 필드나 인터 3층에서 상위 장비를 노리는 흐름도 있었다. 1시간 500다이아, 고투력이라면 1,000다이아 정도라는 말이 있었지만 서버·투력·사냥터에 따른 개인 추정이다.

인터 던전은 드랍 기대가 높은 대신 다른 이용자에게 공격받는 분쟁지역이라, 무과금 이용자가 사냥해도 되는지를 두고 불만과 체념이 오갔다. 새벽에 돌리거나 일반 던전으로 내려가라는 조언이 있었고, 서버별 보호·쟁 규모와 인터 통합 범위가 화제가 됐다. 한 참여자는 1만 다이아를 8만 원대에 판매했지만 수수료와 패키지 비용까지 계산하면 아직 멘징이 아니라는 식으로 정산했고, 실제 시세는 서버마다 다르게 언급됐다.

  • 원본 시각: 11:15–12:31, 13:03–14:22, 14:40–16:08, 18:42–19:23

과금·할인 패키지와 멘징

9만 9천 원 패키지를 25% 구글 할인으로 사면 다이아를 판매해 실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의견과, 다이아가 바로 팔리지 않으면 공짜가 아니라는 반론이 함께 나왔다. 할인은 신규·첫 결제 여부나 계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설명됐고, 한도형인지 1회성인지 참여자 사이에서도 확인이 엇갈렸다. 다른 계정에 할인 적용을 옮기는 방법을 묻는 질문도 많았지만, 계정·결제 조건에 따라 달라져 확정적인 방법으로 정리되지는 않았다.

패키지와 소환권을 구매했는데 희귀만 나오고 투력이 거의 오르지 않았다는 경험, 무료 뽑기에서 영웅이 나온 사례를 부러워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는 무과금으로 남는 편이 낫다고 했고, 일부는 확정권까지 가야 한다며 추가 투자를 권했지만, 대화의 결론은 오히려 역쌀과 과소비를 조심하자는 쪽에 가까웠다.

  • 원본 시각: 13:30–14:39, 16:15–16:20, 18:15–18:40, 19:49–20:27, 22:19–23:30

제우스 직업 선택과 성장 체감

레인저는 무과금·방치 운용에서 사냥과 수익 체감이 좋다는 의견이 반복됐고, 아티산은 주문서 제작·판매로 일정한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반면 아티산은 과금과 제작 레벨이 받쳐줘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고, 오라클은 힐과 생존력은 좋지만 무과금 사냥·AI 운용에서는 답답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티산 1개와 레인저 2개를 운용하거나 오라클을 아티산으로 바꾸려는 사례가 있었지만, 직업 효율에 대한 채널 전체의 합의는 없었다.

제우스 에픽 70·75·81 구간의 점프와 무적 위치를 연습해 클리어했다는 경험이 공유됐고, 모바일 조작이 어렵다는 질문에는 나무와 지붕의 위치를 잘 잡으면 가능하다는 답이 나왔다. 공격력 캡과 투력 보정이 있는 것 같다는 추측, 명중 외 능력치 적용 방식이 불명확하다는 문제 제기도 있었으며 공식 설명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 원본 시각: 10:19–10:31, 13:31–14:30, 16:07–16:20, 18:42–18:47, 21:02–21:06, 23:33–23:45

다계정 운용과 보호조치 우려

한 컴퓨터에서 여러 계정을 번갈아 운용하거나 여러 기기와 계정을 함께 쓰는 사례가 공유됐지만, 접속 전환이 보호조치나 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왔다. 참여자들은 계정 수, IP와 명의 구성, 휴대전화·컴퓨터 환경에 따라 상황이 다르다고 말했으며, 자동사냥을 켜 둔 채 기기를 계속 켜야 하는지와 AI가 계정당 몇 캐릭터에 적용되는지도 질문으로 남았다. 이런 경험은 게임 운영정책과 계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반적인 안전 방법으로 볼 수 없다.

이클립스 및 다른 쌀먹 선택지

제우스의 신서버와 시세 하락을 걱정하면서도, 일부는 제우스가 AI가 편해 오래 갈 것 같다고 했고 일부는 이클립스에 영웅을 확보해 올인하겠다고 했다. 이클립스 신서버가 9월 2일 20시에 열린다는 안내가 나왔지만, 출시에 맞춰 제우스 계정을 정리할지 두 게임을 병행할지는 의견이 갈렸다. 오딘 신서버의 막피, 아이온2와 메이플 계열, 리니지클래식 등도 대안으로 언급됐지만, 하루 5만 원을 자동으로 벌거나 수동 시급 1만 원을 얻는 것은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답변이 많았다.

  • 원본 시각: 11:20–11:32, 16:27–18:55, 21:38–22:04, 23:58–2026-09-01 00:30

린클 수동 플레이의 수익과 피로

린클은 요정 등을 활용하면 시간당 2,5003,000원 정도라는 경험과, 초반에는 하루 10만 원에서 시작해 점점 줄었다는 회고가 함께 나왔다. 6검 4셋까지 맞추기 전에는 진입 장벽이 높고, 작업장과 매크로가 많다는 말도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12시간만 플레이해도 10시간처럼 지쳐 결국 포기했고, 벌어들인 돈을 병원비로 쓸 것 같아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게임이라고 했다. 수익보다 수동 조작의 피로가 선택을 좌우하는 사례로 기록할 만한 대화였다.

  • 원본 시각: 16:07–16:45

공유된 것

  • 오픈채팅봇 신규 시스템 이전 공지 — 10월 1일 기존 봇 종료 예정이며, 그 전에 새 봇을 초대하면 데이터가 이어진다는 안내가 반복 공유됐다.
  • 제우스의 25% 구글플레이 할인과 AI 모드 관련 화면·경험담이 공유됐으나, 적용 조건은 계정별로 확인이 필요하다.

기억해둘 내용

  • 이클립스 신서버가 2026년 9월 2일 20시에 열린다는 안내가 있었지만, 일정은 공식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
  • 제우스 에픽 81까지 밀었다는 경험과 35레벨 사냥터 주차 사례가 있었으나, 특정 투력이나 직업의 보장된 공략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대화의 분위기

제우스의 편리한 AI에는 열광하면서도, 에픽 점프 구간과 뽑기 결과·다이아 판매 지연에는 좌절과 자조가 반복됐다. 참여자들은 서로를 놀리며 과금을 부추기다가도 역쌀과 건강·피로 부담을 경고하는 식으로 가볍게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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