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연구소 · 2026-09-01
제우스의 무과금 성장·직업·AI 운용과 킹덤2 버그 보상, 길드 투력 컷·분배금, 서버 경제와 아이온2 시세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게임·수익·시세·정책 정보
제우스의 성장·직업·AI 조건, 킹덤2 운영 보상, 드랍·거래소 시세, 길드 분배금과 게임별 수익성은 참여자들의 당일 경험·추측이다. 버그 처리와 게임 정책, 실제 거래 환경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오늘의 대화
아침부터 제우스의 75 에픽과 무과금 성장 한계, 아티산·레인저·오라클의 사냥 체감이 이어졌다. 낮에는 킹덤2의 뽑기 업적 버그가 장시간 지속되며 무료 보상과 백섭 여부를 둘러싼 반응이 폭발했고, 오후에는 제우스의 부캐·컬렉션·직업 전환과 킹덤2 길드 생활의 부담을 비교했다. 밤에는 제우스의 서버별 쟁과 아이템 판매, 아이온2 재료 시세, 이클립스와 신섭 진입을 놓고 다시 선택을 고민했다.
이야기 나온 주제
제우스 무과금 성장·직업·AI 운용
무과금 제우스 캐릭터의 투력이 1.4만~1.9만대에 머물고 명중 부족으로 37레벨 이상 사냥터 진입이 어렵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현재 무과금의 현실적인 종착지로 35레벨 필드에 캐릭터를 주차해 AI 통발을 돌리는 방식이 거론됐고, AI가 게임을 꺼도 계속 동작한다는 편리함 때문에 킹덤2처럼 직접 관리해야 하는 게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왔다. 반면 AI 모드와 멤버십에 비용을 쓰면 편해지는 만큼, 무료·무과금 플레이의 수익성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드러났다.
직업 비교에서는 아티산이 주문서·금괴 제작으로 쌀먹에 쓸모 있다는 기대와, 같은 자리에서 사냥하면 레인저가 더 많은 아이템을 먹는다는 경험이 엇갈렸다. 오라클은 힐 모션 동안 몬스터 기여도에서 밀려 무과금 사냥에 불리하다는 평가가 많았고, 아티산·레인저·어쌔신·버서커 중 무엇을 본캐와 부캐로 둘지는 아직 실험 중이었다. 부캐 슬롯을 늘려 본캐와 별도로 재화·컬렉션을 쌓고, 공유되는 재화와 캐릭터별 보상을 나누어 활용하는 방식도 소개됐지만, 직업 변경·교단·장비 공유 조건은 업데이트와 계정 상황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다.
- 원본 시각: 07:03–11:19, 13:05–15:59, 18:02–19:20, 22:00–00:50
킹덤2 버그와 운영 보상
오후에는 킹덤2에서 뽑기 관련 업적이 비정상적으로 집계되는 사건이 알려져 이용자들이 재접속과 보상 지급 여부를 확인했다. 일부 참여자는 무료 뽑기권과 업적 보상이 대량으로 누적됐다고 했고,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서버에서는 재현되지 않아 낚시인지 혼란스러워했다. 백섭이나 제재 가능성을 걱정하는 반응과, 이미 참여한 이용자만 손해 보지 않도록 운영사가 일괄 보상할 것이라는 기대가 함께 나왔다.
이후 개발자 공지에 따라 참여자 전체에 보상을 지급하는 방향이 공유되면서, 버그를 실제로 이용한 사람과 이용하지 못한 사람 사이의 형평성·작업장 악용 우려가 농담과 불만으로 이어졌다. 이 기록은 버그 재현이나 악용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장시간 지속된 오류와 운영사의 보상 선택이 채팅방의 게임 신뢰도와 이용 심리에 미친 반응을 남긴 것이다.
- 원본 시각: 14:27–16:16
길드 투력 컷·분배금과 쌀먹의 피로
킹덤2의 한 참여자는 길드에서 요구하는 투력 컷을 맞추기 위해 추가 과금을 할지 고민했다. 주간 분배금은 매력적이지만 보스 일정에 삶을 맞춰야 하고, 참여하지 않으면 분배를 받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스트레스와 눈치가 커진다고 했다. 이후 투력 30만 기준과 다음 던전 난도가 언급되며, 이미 20만 원을 썼어도 더 올리기 어렵고 길드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압박이 드러났다.
제우스와 비교하면 킹덤2는 일정과 길드 활동을 직접 따라가야 해 피로하고, 제우스는 멤버십·AI로 손을 덜 대도 된다는 체감이 강했다. 다만 제우스 역시 성장 구간과 장비 비용이 남아 있어, 무접속 편의성이 곧바로 수익성이나 장기 지속성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다.
- 원본 시각: 12:05–12:45, 18:08–18:37
제우스 서버 경제·쟁·계정 운용
제우스에서는 35레벨 사냥터와 서리협곡·거울수정 등의 드랍 체감, 파템과 녹템의 판매 가능성이 비교됐다. 아테나 서버 다이아 가격이 7,500~8,000원 수준으로 낮아져 신섭으로 옮길지 고민하는 말이 나왔지만, 이미 키운 캐릭터의 시간과 신섭의 실제 이점이 불확실해 결론은 나지 않았다. 거래소는 강화 단계가 가격순으로 섞여 원하는 물건을 찾기 어렵고, 등록비와 판매 지연 때문에 소액 이용자에게 불리하다는 불만도 있었다.
인터 던전에서는 서버 간 경쟁과 반복적인 공격으로 사냥을 포기했다는 경험이 나왔고, 서버 1·3의 고투력 길드가 보스와 영웅 장비를 사실상 통제한다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한 서버에서는 전투력순 장비 분배와 쟁 참여 보상이 장점으로 언급됐지만, 투력 컷을 계속 높이고 부캐·휴대전화 인증까지 확인한다는 사례도 나와, 초반 보상을 얻은 뒤 빠져나가려는 심리와 길드 생활의 부담이 함께 드러났다. 계정 복구·인증 관련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개인 경험으로만 기록한다.
- 원본 시각: 12:31–13:32, 18:45–20:34, 23:38–02:21
아이온2 시세와 이클립스·신작 대기
아이온2에서는 다음 주 성역 업데이트를 앞두고 재료 가격이 오전과 오후 사이 약 2배, 전체적으로 2.5배 뛰었다는 관찰이 나왔다. 업데이트 기대가 시세에 반영된 것인지 질문이 남았고, 직업 밸런스와 던전 난도가 바뀔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참여자들은 아이온2의 판매량이 여전히 괜찮다는 의견과, 들어오는 금액 자체는 작다는 체감을 동시에 전했다.
이클립스는 1PC 2클라이언트와 무료 AI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접근성이 높지만 시세가 빨리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제우스 신섭은 다음 날 시작될 예정이라 아티산이나 레인저 여러 클라이언트를 새로 키울지 고민했으며, 무과금으로 먼저 들어가 보자는 가벼운 진입 의견과 신작이 장기적으로 흥할지는 알 수 없다는 회의가 공존했다.
- 원본 시각: 08:28, 12:48–14:26, 21:04–21:25, 01:41–02:21
게임과 부업 사이의 피로·번아웃
비가 많이 오는 날 출근과 택배 포장 아르바이트 이야기가 게임 대화 사이에 섞였고, 이른 출근과 수면 부족으로 몸이 아프다는 말도 나왔다. 킹덤2를 방송하며 번아웃과 스트레스를 겪었다는 참여자의 경험, 보스 일정과 길드 눈치에 지친 사례는 쌀먹을 부업으로 운영할 때 수익뿐 아니라 시간·감정 비용도 함께 커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채팅방 참여자들의 생활 경험이며, 특정 게임의 수익 계산이나 일반적인 노동 조언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 원본 시각: 08:05–10:01, 16:21–16:24